화엄사밑에서 하루 쉬고, 비오는 날 느즈막이 화개장터에서 재첩국으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참게탕을 맛보고 싶었으나, 아침 빈속이라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벚굴도 제철이니 좋아하시는 분은 즐겨보세요. 아침 식사후 은오 "뉴스타트"님이 소개해 주신 구례 쌍산재에 가 봤습니다.
처음엔 고압선이 주위에 있어 뭔가 했는 데, 200년정도 된 고택으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쌍산재가 "윤스테이" 촬영했 던 곳이더군요.
구례 화엄사 가시면 2시간이상 차도 마시며, 천천히 시간보내시면서 둘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뉴스타트님 꿀팁 감사합니다.
오후에 비 갠후 방문한 광양 매화마을은 너무 멋진 눈호강이었습니다. 이번 주말과 차주초가 피크일 듯합니다. 광양에서 부산으로 왔습니다. 1주일정도 처가 어른들 뵐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