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으로 사랑하게 된 도시는 피렌체 남들은 한두번 갈만한 유럽을 시도때도 없이 년3~4회씩 다니며 사랑하게된 피렌체와 이딸리아 사람들^^
그 후 두번째로 사랑하게 된 도시 [호이안] 유네스코도 진즉에 알아본 도시 ! 사랑할수 밖에 없는 도시 호이안 입니다 투본강옆 지붕뷰 투본강가 투본강 저녁노을 내원교 이쁜 가게 등이 주렁주렁 과일천국 바구니배 투어 과일장사 분들 맛있는 음식들 ^^ 요긴 세계 6대 비치인 다낭 미케비치 3월 첫째주 다녀왔고 6월 마지막주 또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