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북부에 새아파트분양받아 10년살아서 수납공간구조도 요즘 아파트 못지않고 도시가 깨끗해서~~아들들 고딩까지 잘 키웠어요
경기도에 지하철없는곳 없으니 아들이 왕십리 한양대공대를 통학하는데 왕복 2시간3시간걸려서(환승도보포함기다리기)~(기숙사원룸은 상황상 안되어 가족이 움직이는걸로 결정했어요)
이참에 왕십리행당동 가족이사를 알아보고 놀랐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경기에서 나름 교육사업으로 자수성가해서 남편은 공직! 저는 학교강사로일하다 학원운영으로 숏츠에 떠도는 순자산(대출0)1프로 이루었어요ᆢ 자가외 아파트신도시있어서 월세300도받고는 있지만ᆢ
서울은 진짜 모르는 1인이에요 노원 상계쪽에서 첫 교육사업을할때도 저렇게 좁고 오래된집에서 어찌살지? 구축?하면서 (그때투자했슴 더 좋은결과)했는데요
헉!!행당동왕십리는 처음이라 그쪽 전세가 (25평은 패스)32평대 알아보니 8억 9억 10억넘구요(30년이상아팟) 신축은 뭐 어마합니다(10억이상몇십억) 전세인데 말이죠
8억9억도 품귀현상 집상태가 수리안한곳은 후덜덜하더라구요 전세가도 0509정책으로 품귀현상!!
서울 사시는분들은 진짜 대단하신것같아요 전세도 10억이면 이자가 얼마래요?
강북은 이런데 남쪽은ᆢ
지방출신인 올리브트리는 넘 놀랐어요 가격보다 집상태요 (옛날30년된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중인가봐요
왕십리가 인프라도좋고 교통요지인데ᆢ
진짜주거는
신축이냐 교통이냐!! 선택의 문제일까요?
지방러에 경기도민은 진짜 놀랐습니다!! 32평 강북쪽 전세가 30년된 아파트가 8억-10억이롸니ᆢ
제가 세상물정을 넘 모르고산것같아요
그런데 왕십리행당동 살면 인프라 좋은가요?
50대주부인 저는 궁금해요 걷기좋아해서 청계천이 지도에보이네요
서울이라곤 명동용산 만 자주놀러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