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5세인데 그전엔 온라인 사업하다가 37세부터 재테크인지 투자인지 투기인지 시작하게되었고
지금은 매일 차트보고 유튜브만 보면서 살고있는데 겉으로는 이걸 파이어족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디 소속만 되어있지 않을뿐 하나의 자영업이나 1인사업 일과 같다고 느낍니다
그전에도 온라인 사업이라 디지털노마드의 느낌이었기에 사업이라는 영업과 추진이냐 투자라는 정보나 차트분석과 전략이냐의 종류만 다를뿐 그전의 라이프스타일과 일을 한다는건 전혀 다를바가 없어보입니다 어쨋든 사업이나 투자나 둘다 오감을 끌어쓰는 하나의 예술이라는것도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은퇴인지 그냥 제2의 직업인지 본질적 의문이 생기네요
재테크 또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미에서 어쩌면 은퇴란 환상이지 않을까요 물론 투자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냥 느끼는대로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