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소비형태가 필요하면 원하는 물건으로 산다 주의거든요 대체품을 사진 않아요. 만족을 못하면 결국 대체품도 지출이더라고요. 근데 짠테크 잘 하시는 분들 보면 쿠폰이나 포인트 먹여서 옷도 저렴하게 잘 사시고 애들 옷 저렴한 곳도 잘 아시던데 저는 미니멀에 가깝다고 해야할까요 옷이나 신발을 기억할 수 있는만큼 가지고 있다 보시면 되는데 육아 하다보니 시간이 아까워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가격비교하고 쇼핑 안하고 자꾸 백화점가서 그냥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사이즈 물어보고 사오게 되더라고요 특히 아이 옷은 더욱이요. 제 옷은 온라인으로 막 사요 남편 옷도 필요하다 할 때 가서 입혀보고 사는데 유니클로나 탑텐 같은 곳으로 가요. 아이는 어려서 사이즈가 잘 나오는 곳도 모르겠고 질도 좋은지도 모르겠어서 마음에 드는 브랜드 한 두군데에서만 주구장창 사는데 쑥쑥 자라다보니 계절마다 옷이며 신발을 사게 되어서 넋두리 해 보았습니다 베베드** 거기 옷 많이 구매하시던데 저도 사본 적 있고요 근데 질이 뻣뻣하달까.. 안사게 되더라고요 영유아는 질 좋고 저렴한 쇼핑몰 어디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