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달리기 대회에서 부상으로 지금까지 제대로 운동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거기다 목디스크까지 생겨서 더 힘든 겨울을 보냈네요...
살은 엄청 쪘고,, 아픈 곳은 아직도 아프고...
어제 너무 답답해서 한강에서 좀 오래 걸었습니다. 힘드네요.. 원래 왕복으로 달리기 하고도 남는 거리를 걷기가 힘들었네요 해서 집에 올때는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휴...
오늘 병원가서 궁디 주사 한번 맞고.. 약먹고..
좋아지겠지 라는 생각하며 오늘도 걸어 보려고 합니다.
건다 보면 뛰는 날이 오더라구요... 모든 분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