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혀 깨물고 죽으면 죽었지 저 줄은 차마 못 설거 같긴한데 누구나 간단한 상담 후 가져갈 수 있는거 같습니다.
지나다 어떤 어르신이 함박웃음 지으며 나오시다가 쇼핑백을 떨어뜨려 받아온 물품 보니 단백질바 고급햇반(흰쌀밥 말고 통곡물 오곡 흑미 찰현미) 김 카레 씨리얼 두유 꽤 알찬 구성 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수급자 이런 분만 받으시는게 아니라 줄 서면 다 주는거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된 큰 공이 있는 어르신 분들은 받을거 받는다는 생각으로 가셔서 원하는거 담아 오시면 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