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를 모으니 자연스럽게 예적금에서 조금씩 벗어나 주식에 입문하게 된지 1년이 안되었습니다 제 주변에 부자도 없고 재태크를 하는 사람도 많이 없습니다. 이건 슬픈 얘기지만 더 슬픈건 꿈은 꾸지만 실행이 없는 사람들만 많이 있다는겁니다. 직장인은 한계가 있다 돈을 벌려면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해야한다, 이건 누구나 뻔하게 할 수 있는 하나마나한 얘기를 할 뿐, 장사나 사업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물으면 나는 지금 만족한다 장사는 아무나 하나 제로 리스크 하나마나 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꿈은 큰데 막연할뿐, 그걸 위해서 실행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남의 목표와 꿈에 점쟁이가 되어 미래를 다 통달한것 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전파하는 태도 예전 같았으면 저도 똑같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런 대화가 시간 낭비로 느껴지네요. 이 카페가 저는 좋습니다 다들 목표를 위해 리스크를 가지고 실행하시는 분들이 계신 곳이니깐요 제가 교만한것일 수도 있지만 이미 시각은 달라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주식을 살 수 있을까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보면서 저도 실행하는 삶을 살게 된게 이 카페에 너무나 감사하고 카페멤버 분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