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한국정치뉴스, 잔인한 사건, 사기 범죄 같은 심란한 뉴스가 계속 나오다 보니 마음이 우울해질 때가 많습니다. 미스트롯이나 현역가왕 같은 프로그램은 잠시 머리를 쉬게 해주는것 같아요
그런데 가끔 패널들이나 주최 측에서 은근히 미는 후보가 보이기도 해서 거슬릴 때가 있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요번이 특히 그런것같기도 해요 그래도 대국민 실시간 투표로 뒤집혀서 실력으로 인정받은 이소나가 진에 오른 걸 보니 역시 대중의 힘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든 가정 형편에서 빛을 보는 모습이라 더 기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