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초2떄 인가 학교 통지문에 사춘기가 왔다 는 가정통신문을 받고 성장이 마음으로만 빠르게 커서 힘든 나날들을 겪고 그렇게 크니 참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거기에 그렇게 지금의 제가 완성되었나 하였더니 이젠 결혼한 친구들이 늘어나더니 결혼 해야지 하니 아는동생이 프로그램 만들었다고 어찌나 자랑하던지 해서 거기에서 수익을 올리면서(참이야기는 저번에 너무 좋은데 해서 경고 먹었으니 자제할게요) 그러다가 우연히 업체를 만나서 가면 결혼도 직전이기도 하여서 너무 갑자기 왜이렇게 스팩타클하지 하면서 너무 좋아 쓸데없는 잡담 한번 올려요 해서 제목대로 방탄하고 혼자인삶을 끝내고 부업(동생프로그램도) 수익도 제인생도 펴지려하나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