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이긴 한데, 금융과 부동산 가운데 그 어디쯤 있는 내용이지 싶습니다.
공공분양에 대비한 현금 흐름을 공부중에 있습니다.
시점은 3년~4년 후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일반적으로 공공분양 받아서 대금을 치룰 때,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라고 하면
중도금은 시공사 연계한 금융권 대출로 잔금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전세금으로 갈음이 되겠더라고요.
문제는 계약금 10% (많게는 20%도 있다고 하고요) 인데요. 확보하고 있는 현금이 없다면 신용 대출이나 다른 담보 대출로 처리해야 하는 걸로 봤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이런 대출은 가능 여부를 따져야하고, 금리도 높을테니 가급적 피하려고 하긴 합니다.
예를 들어 계약금으로 현금 1억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이 금액을 만들어가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뭘까요? 혹시 다른 경로가 추천할 만 하다고 하면 말씀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