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가 완료되어, 임차인이 2주 뒤면 이사 들어오는데, 비가 많이와서, 혹시나 하고 방문해보니, 안방 천장에 곰팡이가 보이네요.. 빨리 발견한 것을 감사해야 하는지...
직접 들어갈까하다, 전세놓았는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올수리하고, 신혼부부 예쁘게 잘 살다 나중에 은퇴하면 들어가야겠다 했거늘...
오늘 저녁에 관리실에서 와서 봐준다니, 입주 전에 얼릉 해결이되면 좋겠어요. 예쁜 집에 입주할 날만 기다리고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속상도 하구요..
잘 해결되기만 바랄뿐이예요. 윗 집이 협조를 잘 해줘야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