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 대부분은 개인 사상 평등 사상이 강해서 한국 같은 경우 집단주의 나 집단 안에서 서열 위계 세우기가 통하지 않는다. 보통 유일하게 한국 문화가 있고 위계 서열이 한국 교회를 다니다 보면 외국에서 오래 살며 살수록 문화적 괴리와 갭을 많이 느낀다. 설사 오래전 유아기 때 부모를 따라서 이민을 온 사람도 한국교회에서 보면 더 위계질서와 나이를 따진다.
물론 그 사람은 외국의 실용주의적 관점을 견제하고 있다 그렇다고 정이 많거나 오래전에 온 선배 의식도 없고 한국의 정문화에 기초해 먼저나 잘 베풀지도 않는다.
결국은 이도 저도 안 되게 오히려 한국 문화권에 갇혀 버리면 노예가 되는 것이다 . 외국의 개인 평등 존중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때 굳이 한국 사람이 모인 집단에 들어갈 필요는 없는 것이다 나랑 마음의 결이 같고 서로 통하는게 있으면 그런 사람 한둘과 좋은 교제를 하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