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오카페에서는 얼마나 많이 하시는지 갑자기 긍금해졌습니다^^
게임중 mmorpg 한 분야만 하루 300만명 정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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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현재, 국내 MMORPG 시장은 '리니지 클래식'의 압도적인 흥행과 신작 '아이온2'의 안착으로 인해 이용자 수가 다시 크게 반등한 상태입니다. 주요 게임별 일일 이용자 수(DAU) 및 점유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주요 MMORPG 일일 이용자 수 (추정치) 전체 MMORPG 이용자 수는 모바일과 PC를 합산했을 때 하루 약 300만~400만 명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중복 이용 포함) | 순위 | 게임명 | 추정 일일 이용자 수 (DAU) | 주요 특징 (2026년 현재) | |---|---|---|---| | 1위 | 리니지 클래식 | 약 80만~100만 명 | 최근 '하이네' 업데이트로 PC방 점유율 20% 돌파 | | 2위 | 아이온2 | 약 60만~80만 명 | 시즌 2 업데이트 이후 모바일/PC 통합 흥행 중 | | 3위 | 리니지M | 약 40만~50만 명 | 모바일 MMORPG 매출 부동의 1위 유지 | | 4위 | 메이플스토리 | 약 30만~40만 명 | 방학 시즌 및 이벤트로 PC방 RPG 2~3위권 | | 5위 | 로스트아크 | 약 20만~30만 명 | 신규 클래스 및 익스프레스 이벤트로 유입 증가 | 2. PC방 점유율 기준 순위 (2026년 3월 2주차) PC방 데이터는 헤비 유저들의 활동량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1위: 리니지 클래식 (약 15%~20%) - 현재 국내 RPG 중 압도적인 1위입니다. * 2위: 아이온2 (약 3%~5%) - 신작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입니다. * 3위: 메이플스토리 (약 3%) - 안정적인 이용자 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4위: 로스트아크 (약 2.5%) - 레이드 업데이트 주기에 따라 변동폭이 큽니다. 3. 시장 동향 요약 * 클래식 열풍: '리니지 클래식'이 단순한 추억 팔이를 넘어 현재 국내 MMORPG 시장의 파이를 독식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 리니지 라이크의 쇠퇴와 변화: 기존의 양산형 MMORPG(리니지 라이크)들은 이용자 수가 급감한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이나 아이온2처럼 확실한 IP 파워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가진 게임들로 이용자가 쏠리고 있습니다. * 플랫폼 경계 붕괴: 대부분의 상위권 게임이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며, 특히 고사양 MMORPG의 경우 전체 플레이 시간의 80% 이상이 PC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특정 게임의 성별/연령별 이용자 비중이나 무과금 유저 비율 등 더 구체적인 통계가 궁금하신가요? 원하시는 조건을 말씀해 주시면 추가로 분석해 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