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부터 공실인데 문의조차 없어요. 광역시 17평, 아파트 상가에 월180만원 받았던 곳인데 진짜 문의가 없으니 희안하네요.
작년 퇴직전에 불확실성 때문에 노후자금에서 빼놓고 계산해서 타격은 없지만 생각보다 공실기간이 길어져서 임차료를 내려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요즘 상가 공실이 심각하다는데 막상 제가 닥쳐보니 굉장히 심각해요. 상가나 건물 가지고 노후준비 하시는 분들은 시대가 변하고 있고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리스크를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주변 분들에게 상가나 건물 빨리 매도하라고 하는데 생각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을겁니다. 평생 그렇게 살아왔는데 신념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