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장 사랑하는 내가 관식이가 된 것은 딸과 우리 마나님때문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오늘 아침도 감기로 콧물 흘리면서 출근했네요...
고3딸과 3수생 딸의 학원비 벌려고 5년은 값아야 하는 와이프가 갈아탄 아파트 대출금 와이프가 매일 적립중인 미주식/ 금 코스피도 적립하겠다고 하고
그리고 딸들을 공감을 원하는 타박 옛날에는 쓸데없는 소리 말라하고 무시했을 소리를 이제는 다 들어주고 맞장구를 원합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인정은 해 주는데 너의 뜻에는 동조하기는 싫다고 했더니 아빠가 그래서 안돼라고 오늘도 한 소리 들었네요..
나이가 드는지 이런 것도 즐겁긴 하네요...
인생 별것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