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름이 많이 올랐어요 휘발유 기준 1,900원을 넘어섰네요
엊그제 주유소 한곳은 도로까지 차가 길게 줄을 섰는데 1,790원....다른곳보다 100원이상 싸니까 많이들 기다리시더라구요
자주 가는 곳은 2천원을 넘겨버려서 줄이 하나도 없네요
그런데 보니까.....
싸게 하는 사장님은 박리다매로 판매작전이신듯 아마도 돈의 회전을 빨리 하고 싶으시니까...
그리고 비싸게 해놓으신 사장님은 싸게 산 기름을 안팔고 저장했다가 나중에 다같이 비싸질때 파실려고 기다리시는듯 아마도 여유 있어서 급한게 전혀 없으신가봐요
결국엔.....아주 싸거나 또는 마진이 많거나 양극단의 사장님만 돈을 버는 사회가된것 같아요
누가 요즘 세상은 아령 끝의 동그란 부분만 살아남는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