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넋두리를 하시는거 같아서 소통해 드린건데 쪽지를 받고 생각해 보니 제가 놓치고 있었던 포인트가 있었던거 같네요. 전 pc접속 했을 때 차단한 사람의 글을 굳이 클릭해서 차단을 풀고 댓글을 다는 걸 상상해 본 적도 없고 설마 본인 이상한 사람 되는 걸 감수하고 그렇게 할까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게 맞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 찌질한 인간 상대해 준 제가 살짝 한심 하네요.
보통의 사람은 그런 행동 안 해요. 차단 이란건 상대하기 싫어서 인데 본인 못 난걸 스스로 인증하고 본인이 차단한 사람과 말을 섞는다구요?
그것도 아주 졸렬하고 찌질하게??
왜 본인의 인생이 그거 밖에 안 되나 스스로 생각하시고 앞으로 행동은 바꾸시면 좋겠어요.
앞으로 저는 님의 댓글 못 보니 마음껏 제 욕을 하시던가 말던가 하세요.
으이구 못난 사람아... 왜 그렇게 밖에 못 사니??? 소통하는 습관 들여 보려 했는데 하필 너가 끼어 들었니? 나의 관심을 받고 싶었던거니?
참 못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