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고 뭐 어떻게 하라고 하는 내용도 아니고
남이 결정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내용도 아니고
그냥 순전히 내가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글의 내용에 공격, 조롱, 비아냥 거리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기억에 남는게 세가지가 있는데
제가 노후에 생활비 200만원으로 세운 내용을 부고 궁상맞다고 조롱 댓글
와이프 국민연금 60만원 으로 납부하기엔 무리여서 그냥 최저금액 10만원으로 납부하고자 한다는글에
내가 10마원짜리밖에 안된다고 조롱하는 댓글 단 사람
제가 손해보고서라도 주식을 다 팔았다고 하니까 그럴려면 주식쳐다보지도 말라고 한 사람
남이사 200만원으로살든 100만원으로살든 왜 궁상맞니 뭐니 평가하죠?
남보고 10만원짜리 밖에 안된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는 얼마짜리 가치인지?4
남이사 주식을 하든 말든 내 맘이지 지가 뭔데 남보고 주식 쳐다보지 말라니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