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팬클럽 가입을 하였네요. 이 할메가 이 가수의 그 노래를 들으며 20대 어린시절로 회기해 옛생각에 빠지면서 혼자 이런 저런 상념속에 눈물도 한방울 흘려 봅니다.
남편과도 지독한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40년을 살면서 사랑은 다 어디가고 츠근지심에 연민만 남어 있는데 노래를 들으면서 남편생각을 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는 마법도 경험..
최근 크게 몸을 다치고 나서 마음이 많이 약해져 가족들도 다 서운하고 남편은 그냥 밉고 그랬는데
사는동안 남편에게 잘해야지..그런 생각이 노래 한곡 들으며 마음 변화가 생깁니다.
https://youtu.be/lEJvSpIEmm4?si=jXYG0e-k0hz57Q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