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대를 끊은 사람 - 자식에게 기대하지 않는다.전화, 방문 횟수 등으로 자식에게 부담주지 않는다. 그러면 자식이 부모가 부담이 없어서 부모를 찾게 됨 2. 혼자있어도 무너지지 않는 사람. - 혼자있어도 하루가 채워지는 사람, 외로워하지 않는다. 혼자를 견디지 못하는게 외로운 것이다 3. 하루를 스스로 채우는 사람 - 내일 할 일이 있다. - 남들하는거 따라할 필요 없다. - 산책, 일기, 오래된 친구에게 전화 등 자기가 원하는걸 하면 됨 - 작은 루틴 만들기, 노후의 '적'은 무료함 4. 현실조건을 갖춘 사람 - 내 공간(작은 방 하나 등), 고정수입(많지 않아도 됨, 30만원의 국민 연금 등 이번달에도 들어오겠지 정도), 기본 건강(완벽한 건강이 아님, 혼자 밥차리고 외출할 수 있는 것), 비상금(1000만원) 중 세가지 5. 더 가지려 하지 않고 지금 가진 것을 지킨다.(잃지 않으려 노력)
노후는 내 하루를 지키는 시간이다.
나이 상관없이 이 중 몇가지가 해당하시나요? 저는 2,3.4는 해당하고 1은 아직은 아들이 학생이어서 취직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전화, 방문횟수에 대한 기대는 없고, 5는 주식을 소소하게 하고 있으니 해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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