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오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으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세무상담을 받긴 했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큰맘먹고 부끄러움을 접어두고 써봅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가족은 50대초 부부, 자녀 2명(20세, 18세) 인데요. 어찌 분위기를 잘 타서 강남의 재건축 아파트를 구매했는데 현재 약 35억정도 되는것 같고 지방에 월세 나오는 건물이 한채 있는데 시가로 15억정도 하는 듯 합니다.
근데 모든 명의가 남편 명으로 되어 있어서 향후 10~15년 후 재건축이 되면 최소 60~70억 정도는 될거 같은데 자산이 한쪽에만 편중되어 있다보니, 향후에 상속세가 너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요번에 약 30%정도 지분을 가져와서 자산배분을 통해서 상속세을 줄여보고자 하는데 취등록세며 이것저것 수수료 하니 거의 1.5억이 넘을 것 같아요.
다소 먼 미래 사항이라 그냥 놔둘까 하다가도 열심히 일군 자산의 30%가 떼어질 생각하니 좀 머리가 아프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 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