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060780825 드라마 초반에 다뤄지는 승진과 같은 회사 내부에서의 생존이 드라마가 어떤 얘기를 할지 대략 예상이 가지만 주변 등장인물들의 보유한 자산(아파트)의 비교에서 직장생활 외적인 또 다른 무언가에 대한 소유 목적도 기본적으로 가져야 한다는 교훈이 이 드라마가 말하고 싶은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서울 자가를 가진 대기업 부장이면 대한민국 10% 안에 드는 당당한 성공 케이스지만 드라마에 나오는 김부장의 현실의 모습은 불안하게 보입니다 이유는 조직에서 더 이상 위로 올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암시가 결국 조직에서의 쫓겨남이 예상되어서인데 상위 5% 안에 드는 대기업에 다니는 김부장의 사례를 통해 불안정한 회사를 보다 안전하게 은퇴하는 방법과 편안한 노후를 준비하는 얘기하려 합니다 물론 이 방법의 핵심은 부동산 즉, 영원한 안전자산의 테마인 서울의 아파트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할 얘기는 부동산을 주로 다루는 블로그인 만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의 현재 자산과 은퇴 후의 자산에 대한 얘기를 하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