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부터 일을해서.. 16년동안 계속 술먹고, 뒤집어지고, 돈도 많이벌고, 사고도 많이 치면서...세상사 내가 앉은 자리가 전부라고 생각했네요. 그러다가.. 12년에 한번씩,. 직장을 잃어버리고.. 인성이 강해지면서 매 12년에 한번씩 대학원도 가고..공부도 하면서.. 그때마다..인성 공부 노력을 했던거 같습니다.
신기하죠? 저도 공부하면서 제 인생이 왜 이런 싸이클을 도나.. 팔자를 보니..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사 인생이란게 참 오묘합니다. 사람 명을 보면.. 어찌되었든.. 하늘에서는 피해갈 구멍은 꼭 만들어주십니다. (만들어 주시겠죠? ^^) 업상대체란것도 있고, 돈은 목숨과 연관이 있으니.. 돈으로 때우기도 하고..
요즘 공부한다고 설문도하고, 단톡방도하고, 여러 카페에도 가입되어서.. 인터넷 활동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일하면서 보지 못했던 많은 군상들을 볼수있었습니다. 멋진사람, 이상한사람, 방해하는사람.. 이해심이 많은사람..
나이가 50이 넘고.. 60이 되면, 자기 살아온 방식대로 성격이 바뀌는것 같아요. 노인이 되서도, 아마 하늘에 갈때도 그 살아온 지문은 온전히 영혼에 남겨져 있겠죠?
사람 명을 공부하면서. 이런 사람 저런사람이 있다는것을 간접적으로 배웠습니다. 온실속에 화초처럼 자랐던 제가... 사람의 저 밑에 감춰진.. 마음은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사악한 사람도 있더라고요...
사주팔자가 좋지 않은 분들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남에 사주 잘 안봐주려고 합니다. 제가 그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봤다고.. 그사람의 마음이 더 중요한것을...
좋은생각하고, 좋은일하고... 남을 돕고 배려하면, 복을 내려주십니다. 수생목, 목생화.... 물이 목을 생해주면, 그 목은 땅을 극해서, 땅이 물을 극하는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최악의 끝, 절지.. 절처봉생.. 끝이 있으면, 다시 살아납니다. 그 속에 씨앗이 있습니다. 갑목의 절지는 신금인데, 신 中 임수는 정화와 합을하여 목을 만듭니다. 정말 인생에 끝이다 하는 순간, 사실 다시 시작하려고 시작의 씨악이 날아와 다시 시작하려고 움틉니다.
세상 이치가.. 참 오묘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이치는 또 담고 있습니다. 이걸.. 이제 깨닫다니..
내 팔자가 안좋아.. 귀격이 아니야.. 이런분들..은 선행 베풀고 사시면 귀해질듯합니다. 그럼 너는? 저도 고서를 보다보니..마지막에 제 팔자를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남는건 선행에 따른.. 본인 인생 지문인듯합니다.
혹시 다주택자 이시면서, 설문 참여 가능하신분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성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라.. ^^
https://naver.me/5hoGnABo2주택경험이 없거나. 질문에 오류가 많으면, 커피쿠폰은 못드립니다. 어제 다 보내드렸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