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077380731지난번에 올렸던 김부장의 자산이야기 포스팅을 너무 좋아해 주셔서 김부장 이야기를 또 할까 합니다
오늘 할 얘기는 어제 드라마 내용처럼 25년 직장에서 나온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또 어떤 것들이 변할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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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언젠가는 해야 할, 이뤄져야 할 작은 에피소드겠지만 그 에피소드를 준비해야 할 저로서는 썩 그렇게 작게 느껴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의 힘듦을 알기에 그 마무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에 두 사람이 흘리는 눈물이 왜 그토록 감동적이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