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배달 시켜먹는 초밥집인대 전화가 안돼서 점심시간이라 바쁜가보다하고 걸어서 갔는대 문닫았어요 오늘 휴무인가 하고 다시보니 지난달에 폐업했네요 무슨 이런일이 맛집으로 십년넘었게 장사한곳인대 줄서서 대기표 받던 초밥집이였는대 어쩔수 없이 맞은편 좀더 걸어서 코다리나 먹어야겠다 하고 갔더니 여기도 문닫았네요 여기도 폐업 헉 무슨 일인가 싶네요 참 간만에 걸어서 동네 여기저기 보니 문닫은 상가가 많이 있네요. 비어 있는곳도 있고 점심시간인대 사람이 많이없긴 해요 집으로 오는길에 이디아나 가야겠다하고 보니 여기도 사라졌네요 새로운 업종이 들어오는지 인테리어하드라구요 이래서 자영업자들이 힘들다 힘들다 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