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의 기세가 무섭네요.
딸은 삼전꺼 매수했따가 바닥까지 땅끝보는줄알았는데 딸의 주식도 원금의 두배가 되어서 원금만큼만 매도 했어요. 나머지로는 떨어져도 덜 슬프도록요.
제꺼는 딸보다 많이 갖고 있었는데 10만전자 생각하며 갖고 있던건데 너무 올라서 사실 이게 정상인건가 싶고 해서 원금만큼 이미 매도 해놔서 원금은 저축으로 묶을생각이고, 나머지만 갖고 있으려구요. 나머지도 무섭게 오르니..., 이게 맞는건가. 삼전없는사람은 저축의 가치가 똥값이 되는건가.. 혼자 생각해봅니다.
난 돈을 열심히 저축했는데 내돈의 가치가 하루아침에 똥값으로 되는느낌..
암튼 나머지 삼천은 원금을 확보했으니 지켜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