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학동창과 대화중에 국민학교 시절 얘기가 나왔는데요. 제 기억으로는 5,6학년때 5일제를 했던것 같은데 (1학년은 월요일, 2학년은 화요일~6학년은 토요일 학교 안 감) 제 친구는 그런 적이 없다는 거예요. 학교 안가고 대신 EBS 라디오 들으면서 보고서 썼던게 기억나는데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걸까요? 아님 우리 동네만 그랬던 걸까요? 참고로 전 넓고 편안한 바닷가 출신입니다.
답글 감사드려요~ 답답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주5일제 수업은 2005년도부터 라네요. 그럼 1982년(5학년)에 학교 안 간건 뭐냐고 물으니 그 당시 과외가 전면 금지되면서 EBS방송을 듣도록 하기위한 조치라네요. 전면 실시는 아니였고 아마 저희 학교가 실험대상이였을거라고 하네요. 딱 2년 하다가 학력저하를 이유로 중단한거구요. 이렇게 되면 제 국민학교 동창들에게 물어봐야 되는데 연락처가 없네요. 혹시 넓고(광) 편안한(안) 바닷가 국민학교 다니신 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