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중요하기는 하지요.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닐겁니다. 모두가 전문가가 되어서 왜 그리도 확신을 하는지 말입니다. 코스피가 최근 8개월 정도 처럼 계속 오른다면 뭔 걱정이 있겠습니까.
세상에 항상 오르는 것은 없고, 계속 떨어지는 것도 없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우상향을 바라볼 수는 있겠지만, 또 좀 침착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합니다. 저도 점심식사 후 짬을 내어, KRX현물금ETF를 오늘 조금 사기는 했습니다. 3월만 조심하시고, 4월이 되면 다시 회복되거나 오를 것 같기도 합니다.
나의 실력 레벨이 CEFR(유럽영어레벨) B2(중급 상)입니다. 기분이 나쁘지않습니다. 이전 글에서 말한대로 저의 목표는 1년내에 C1(상급 하)레벨이 되는 것입니다. 아래 AI가 채점한 제 영어공부 수준입니다. "유창함"이 좀 떨어지네요.
전체 평가내용을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비교적 정확하게 Comment를 해줍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리동네 수영강 산책길입니다. 수영강을 가로지르는 보행교(해운대와 수영구를 잇는)가 3월 초에 개통되어서, 어제 저녁 식사 후에는 산책을 겸해 그기에 가 보았습니다.
봄이 되어서 그런지 강 수면위로 숭어(가숭어, 밀치)가 솟구쳐 오릅니다. 꼬리를 흔들며 수면 위로 쳐 올랐다가, 강위로 다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어두움 속에서는 그 소리를 듣는 것 조차 즐거움입니다. "물 반, 숭어 반", 도심강에서 이런 생명터도 찾기힘들 것 같아요. 엄청난 굵기의 장어들이 잡히는 것을 보았는데, 요즈음은 낚시 금지라 그런 모습을 보기는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