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104259403 2024년 7월에 적성했던 포스팅을 보면 서울의 웬만한 동네의 부동산 시세를 20억의 개 이름처럼 흔하게 불린다라고 했었지만, 2026년을 며칠 남겨 놓지 않은 상황의 지금에서는 30억을 얘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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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강한 대출, 실거주 규제로 인해 시장에 매물이 잠기고 있어, 이 또한 공급 물량에 포함돼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시세는 하락의 여지가 없음을 말해봅니다
내년 우리가 목격할 시세는 2급지 마포, 강동, 과천의 30억과 1급지 꼬리의 잠실에서 40억을 예상해야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