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내년에 입주를 하다보니 큰 돈이 한번에 나가고, 이제는 빚쟁이군요
20대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월급 70~80% 투자/적금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3~4억이 가까이 모았지만, 경기도 아파트 하나를 사는데도 빚을 지고 산다는게 정말.. 힘들군요!
내년부터는 숨만쉬어도 관리비랑 몇백이 깨질 것 같습니다. 재테크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 한 순간에 나가니.. 기분이 묘합니다.
여기에 저보다 어리신분들은 20대에 진짜 열심히 모으세요. 생각보다 힘들군요!
여기 계시는 모든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2026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살아서 더 갚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