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독신, 어머니 명의의 집에서 혼자서 어머니를 모시고 있습니다. 제 집은 형제가 들어가서 살고 있었는데, 일이 잘 풀리게 되어서 곧 자기 집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2) 제가 중년의 나이이고 현재 어머니 옆에 붙어 있지만 자유롭게 되면,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 처럼 타지역타국가 1달 살이, 1년 살이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3) 이 나이되도록 부동산 거래를 해 본 적 없습니다. 그래서 그 집을 그대로 가지고 월세 혹 전세로 돌려야 할지, 매도를 해야할지..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참고로 지방입니다. 집 가격은 한때 분양가의 2.5배 올랐다가 최고가격에서 30% 꺽여진 상태입니다만, 초등학교 증설이 예정될 정도로 꾸준히 인구 유입이 되는 신도시입니다.
4) 오늘 그리 연락받았는데 4월 초에 집을 비우겠다고 합니다. 월/전세이든 매도이든 당장에 부동산에 내놓아야 하나요?
아무쪼록 경험 일천한 저를 위해서 여러 말씀들을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