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하도 많이 나와서 이제는 모두 아는 내용이지만 제 관점에서 다시 한번 설명 해 봅니다.
1. 26년 수도권의 아파트 공급 물량은 적정 수준의 절반 이하로 역대 최저 공급량입니다
2. 과거에는 아파트를 허허벌판에 새로 지어서 공급되는 순수 신규 공급이었다면
3. 지금의 아파트는 기존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다시 집을 짓는 순수 신규가 아닌 멸실이 발생하는 공급입니다.
4. 공급을 늘릴려면 기존 집을 허물어야 합니다.
5. 26년부터 본격적인 이주 멸실이 발생됩니다.
6. 26년부터 과거 공급량의 절반 이하로 뚝 떨어집니다.
7. 지금까지 나온 정부의 모든 규제는 신규공급을 막는 정책입니다.
8. 미래의 공급도 없다는 뜻입니다.
나라에 돈이 많이 풀렸습니다. 달러로 환산한 아파트 가격을 보면 지금 현재 아파트 가격이 그리 높아 보이진 않습니다.
판단은 각자가 하는 것이겠지요
규제도 너무 심해 추가 구매는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무주택자라면 그리고 수도권에 사신다면 내집 한채는 꼭 매수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