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늦게 했어요. 서울에 살면서 아무 것도 없이 결혼을 생각지 못했습니다. 30대 초반에 00회사에 다니고 누나가 적금을 듣고 있어요. 30대 말에 간신이 조금만 빌라를 구입했습니다. 그때는 서울에 집 가격의 쌌어요. 그리고 시골동네 소문이 났어요. 그런데 시골 아줌마 엄청 고생을 했어. 서울에 집 마련 했어. 총각이 집을 샀어 우아~~ 우리 집에 이웃이 아줌마가 당진에 있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요. 어느 날, 그 아가씨한테 내 집에 방문합니다. 우아~~작은 집이야. 우리 집이야. 또 작은 누나가 딸 네미 서울 동국 대 붙어요. 큰 선물 했어요. 무엇일까요. 드럼 세탁기입니다. 20년에 전에 큰 선물이죠. 돈으로 따지면 100만원 들어요. 우아~~드럼 세탁기 ~다른 집에 없어요. 엄청 빠르게 세탁기 들어 놓았어요. 그래요. 아내가 드럼 세탁기 반했어요. 그 뒤로~~ 김치 냉장고, 샀습니다. 물론 아내가 ~~ 그 총각 ~~무엇이라고 할까요. 응~~내가 속았어. 아니야~~~좋았어 무슨 말을 할까요. 분명한 것 지금까지 잘 살아온 싸우지만, 그래도 부부입니다. * 혹시 남편이, 아내가 무엇 보고 결혼 했나요? 궁금해요. * 결혼 생각이 있는 분, 여자, 남자 딱 반한 것 있나요? 집, 직장, 사회적, 한번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