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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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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것 보고 반했나요2026-03-11 07:23
작성자
결혼을 늦게 했어요.
서울에 살면서 아무 것도 없이
결혼을 생각지 못했습니다.
30대 초반에 00회사에 다니고
누나가 적금을 듣고 있어요.
30대 말에 간신이 조금만 빌라를 구입했습니다.
그때는 서울에 집 가격의 쌌어요.
그리고 시골동네 소문이 났어요.
그런데 시골 아줌마 엄청 고생을 했어.
서울에 집 마련 했어.
총각이 집을 샀어
우아~~

우리 집에 이웃이 아줌마가
당진에 있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요.
어느 날,
그 아가씨한테 내 집에 방문합니다.
우아~~작은 집이야.
우리 집이야.
또 작은 누나가 딸 네미 서울 동국 대 붙어요.
큰 선물 했어요.
무엇일까요.
드럼 세탁기입니다.
20년에 전에 큰 선물이죠.
돈으로 따지면 100만원 들어요.
우아~~드럼 세탁기
~다른 집에 없어요.
엄청 빠르게 세탁기 들어 놓았어요.

그래요. 아내가
드럼 세탁기 반했어요.
그 뒤로~~
김치 냉장고, 샀습니다.

물론 아내가 ~~
그 총각 ~~무엇이라고 할까요.
응~~내가 속았어.
아니야~~~좋았어

무슨 말을 할까요.
분명한 것
지금까지 잘 살아온 싸우지만,
그래도 부부입니다.

* 혹시 남편이, 아내가 무엇 보고 결혼 했나요?
궁금해요.
* 결혼 생각이 있는 분,
여자, 남자 딱 반한 것 있나요?
집, 직장, 사회적, 한번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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