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며 노래하는 시인으로 살고 싶다. 윤동주 시인으로 떠오릅니다.
우리들의 사랑...
우리들의 사랑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면 수많았던 추억 모두가 아름다와요 잠못들던 밤들도 이젠 외롭지 않아 그대 내곁 가까이에서 지켜봐주니까
어두운 밤거릴 홀로 걸어도 왠지 두렵지 않아 수많은 별들을 사랑하였던 그대 내품에 있어주니까 별하나의 사랑 우리의 젊은 꿈처럼 이 어두운 밤거리를 지켜주고 있네 별 하나의 슬픔 모두 다 잊어버려요 우리 두사람이 가는 길에서 그대여 그대여 영원토록 사랑하리
영원토록 사랑하리
창조주 아버지에 대한 사랑.. 어머니에 대한 사랑.. 아가에게 대한 사랑.. 아들에 대한 사랑... 꽃나무에 대한 사랑.. 자연에 대한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