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글에서 밀었던 와이제이링크가 지난 목금 시장이 좋았음에도, 주가가 하락하였기에 단기로 보는 관점에서 올린 것은 아닙니다만.
자중하는 차원에서 오늘 글 제목은 계속 밀고 있던 텐베거의 향기가 나는~ 을 쓰지 않았습니다.
와이제이링크 하락관련 A/S 간단하게 드리고 시작합니다.
특별한 악재는 없고 약 70만주 전후하여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법인장의 추가매도와 2.11일 기자의 찌라시 재탕으로 인해 생긴 피뢰침의 여파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혹시나 저 때문에 물리신 분이 계시다면 사과 드립니다. 스페이스X IPO 이슈 혹은, 증설로 인한 실적증가가 어느정도 보이는 시점에 본격적으로 시세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카페와 블로그에 계속 글을 쓰는 이유는
저도 댓글을 통해 많이 배우고,
댓글의 반응과 공유의 횟수, 강도를 통하여 시장심리에 대해서 보조지표로 활용하여 비중조절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따라서 의견제시와 건강한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https://m.blog.naver.com/choocobbang/224159794991 https://m.blog.naver.com/choocobbang/224159794991
이전 게시글에서 잠시 언급한바 있었던 STO관련주 헥토파이낸셜.
위에 캡쳐한 기사들에서 보이듯 정부에서 코스닥 3000시대를 열 핵심동력으로 STO(토큰증권)을 지목했다. ? 스럽긴하지만. 미술품 부동산 음악 등 모든 것을 토큰, 증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중에 넘처나는 유동성을 흡수하는데 제격이다. 또한 STO가 활성화 되면 비상장기업들, 벤처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용이해진다.
(부동산과의 전쟁중인데 증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는 것 같다)
관련주로 카카오페이 코나아이 NHN kcp 다날 갤럭시아머니트리 쿠콘 등이 있는데 보고 있는 것은 헥토파이낸셜이다. 이유는 서클이 묻어있기 때문. 알리바바 테무 등 C커머스와도 연관성이 높다.
위에 언급한 각 STO관련주들에 신용이 강하게 들어와서 끈덕지게 안나가고 있는데. 신용은 강한 확신이 있을때 쓰는거다.
정부정책과 싸우지 말라는 주식격언이 있다. 앞으로 STO나 스테이블코인이 우리 실생활에 안쓰일수도 있다.
그래도 역사적으로 대통령 취임 2년차 정도에 정부 정책을 따라가면 관련주는 대시세를 항상 내왔었다.
정부에서 코스닥 3000의 핵심동력으로 STO를 지목했기에 기존 제도권 금융권 및 특히 정부의 영향을 많이 받는 금융지주 계열에서는 좋든 싫든 결을 따라 갈수 밖에 없다.
STO 관련기업들에 지분투자나 협업이 확대 될 수 밖에 없다.
코스닥 기업들이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기초체력을 보았을때 정상적인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3000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
전에 없던 새로운 테마에 불붙여야지 가능한 수치다. STO는 이런면에서 좋은 재료 중에 하나이다.
코스닥 3000 워딩이 있던날. 아주 오래전 리서치센터에서 연구원을 하셨고 곧 은퇴를 앞둔분과 저녁 자리를 하면서.
결론 지은이야기가 있다. 코스닥 3000을 위해서는 99년 닷컴 버블로 인해 1년만에 코스닥 지수를 3배를 만들었듯이 제 2의 새롬기술이 나와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