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곳은 경기도 시골입니다
주식빼고 4억 5천 정도 현금이 있어요 40 중반이고 자녀는 없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내려와서 서울에 아파트 살 생각은 없어요 직접 거주 하고 싶은 곳을 사고 싶은데
시내 쪽에 신축 아파트가 많이 생겼어요 미분양 시기가 지나고 지금은 가격이 좀 올랐어요
84타입이 4억 5천 ~ 5억 정도 하고 74 타입은 4억 2천 59타입은 3억 7천 정도 호가예요 실거래는 -1000~ - 2000 이구요
근데 저는 현금을 최대한 남겨서 노후 자금으로 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언니가 같은 지역에 살고 있고 언니가 사는 아파트는 차로 시내까지 10분 정도 예요 근데 이 아파트는 84타입이 2억5천~ 2억7천 정도 예요 저렴하게 사면 2억 4천 까지 가능 할거같아요 근데 13년 이상된 아파트라서 어느정도 인테리어는 해야 할듯 싶어요
언니랑 가깝게 살고 싶어서 내려온 시골이고 만족도가 높아요 지금도 언니집 근처에 살고 있구요.
저의 고민은 새 아파트를 사면 현금을 전부 써야하고 구축을 사면 현금 확보가 되지만 입지와 인테리어 부분이 걸려요
물론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계속 고민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