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결혼생활동안 저축액이 적어 원인을 분석해 보니 은근 차에 돈이 많이 들어 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800+2000+6500+9000 차를 4번 구입했는데 이정도 돈이 들었구요 거의 2억 가까운 돈입니다 근데 차값이 문제가 아니죠 보험료+세금+기름값+수리비 어마어마 합니다 신혼부부라면 교통좋은 역세권에 살면서 차는 안사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남편은 절대 차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라 차에 돈을 쓰고 살았는데 차소유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입니다
구축사서 인테리어 하는 경우 많은데 재건축 예상되는 아파트가 아닌 다음에는 평수를 줄이더라도 신축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유투브 보니 신혼부부들 억대의 돈 써가며 인테리어 하는데 그거보다 좁더라도 신축으로 가서 인테리어에는 최소한의 돈을 쓰고 물건 줄이면서 깨끗하게 사는 거에 에너지를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신축은 팔때 그 값을 인정 받지만 인테리어에 쓴 돈은 반이나 인정 받을까 물론 인테리어 된집이 전세 놓기도 쉽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감가상각되는 돈이라 기회비용을 계산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젊어서는 재건축 아파트에 투자하고 구축 전세살면서 도배장판만 바꾸고 살았고 2019년 부터는 신축에서만 살고 있습니다 자가 신축에 살았다가 전세 신축에 살고 다시 2주뒤면 예전에 사놓은 신축 아파트 입주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욕실줄눈만 하고 딸아이 책상만 바꿀예정인데 그동안 아파트값은 많이 올랐고 아파트 자체가 좋다보니 더 돈을 쓸 필요도 못 느끼겠습니다
물건은 최소화 하고 청소는 깨끗이 하고 인테리어에는 돈 쓰지말고 신축에 살면 저절로 자산증식이 된달까 물건을 적게 갖고 청소 하다보면 쇼핑안하게 되고 집이 좋으니 여행도 잘 안하게 되고 위치좋은 신축에만 돈 쓰다보니 재건축 아파트에만 관심을 갖게 되어 시간이 지나니 저절로 자산 증식이 된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