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시선이 몰려 부동산에서 관심이 멀어져있어 한편으론 좋네요.작년 10월14일 아들집 구매에 발벗고 나섰는데 잔금을 2026년 7월에 잡았는데 정말 소리소문없이 가격이 스물스물 올라가 슬슬 걱정이 되네요. 계약금,중도금 조금해서 1.3억 들어갔는데 잔금시점까지 꽤 오를것같아 불안해지기 시작했읍니다. 제발 반도체가 계속올라 부동산으로 시선을 보내지마라하는 바램이 생겼네요. 당시도 5000만원정도 싼 급매를 잡았는데 전세가 씨가 마르고 어쩌다나온 전세도 신고가를 치니 집값을 밀어올립니다. 아들 잔금은 다 준비했냐 물어보니 대출금외에 다 준비했다하네요.벌려놓고 수습한다더니 양쪽집에서 지원사격으로 마무리한것 같네요. 집사고 맘이 놓이는지 아들 얼굴에 꽃이 폈어요. 이제 올라가는 집값보며 애만 태웠는데 얼마나 좋겠어요. 비오는날 집값 오른거 무시하고 과감히 결정내리길잘했다 자화자찬합니다. 이제 부모로서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으로 이사때 도배,씽크대손보는것 정도만 지원해주려구요 이사 축하선물로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