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서울 소재 30년 넘은 구축 아파프입니다. 아직 조합 설립 전인데 의견들도 말쌍도 많네요 빨라야 입주까지 10년 걸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나이가 너무 많게 되어 번거로울 것 같네요.
현재 평수가 50평이 넘는데, 두 식구라 어차피 줄여서 옮길 생각인데요.
1) 재건축이 진행 됨에 따라 아파트 가격이 좀 오르면 팔고 작은 아파트로 옮기는 게 나을까요?
2) 기다림과 재건축 기간 중 이주, 그리고 비용 부담을 감수하고 재건축이 완공된 다음 그때 파는 게 나을까요?
물론 예상이지만 1안과 2안의 차액이 10억~15억이 생길 것 같은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