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그림을 그릴 때마다 야옹이가 탁자 위에 올라와서 항상 방해를 해요. 그래서 비어 있는 방에 책상을 하나 사놓고 내 그림 공부방을 만들었는데 그 방에 들어가 있으면 야옹이가 나올 때까지 문 긁고 울어요. 그 책상에서는 아무것도 못 그렸고. ...
저는 계속 거실에서 취미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근데 이 책상을 버리려니 너무 무거워서 그래서 가구 가져가는데 전화를 했더니 책상 빼주는 가격이 10만원이래요 조만간에 책상을 빼기로 했습니다. 당근을 하려니 들어주질 못하는 현재 제입장(다리 수술)
늘 동물과 살면서 동물이 우선이 되는 우리 집에 제가 큰 실수를 했어요. 셋 야옹이중에 남 냐옹이가 찐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