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한탕 벌고 싶어요. 오늘 ( 2월 20일) 하루 일정이 나왔어요. 국선도 운동 9시부터 10시 반 까지. 10시 40분에 미래에설 가서 대리인 등록하기 였어요. 10시 40분에 미래 에섯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와~~이렇게 많다니 ~정말 놀라웠어요. 저는 2017년 아들 이름으로 개설 했고, 2년 전 아들이 성인 되고 딱 한번 가서 대리인 합니다. 저는 주식을 한지 20년 되고 한 참 바빠서 신경 안 습니다. 5년 전에 주식을 하고, 아내도 주식을 합니다. 오늘 미래에설 보니까? 어느 사람이 말해요. 오늘 처음 왔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사람들이 주식을 하면서 나도 따라 합니다 첨~~남 간합니다. 요즘 잘 나가는 것 도 있지만, 어느 종목을 하안가를 칩니다. 도 어떤 사람은 말해요. 요즘 주식이 좋아요. 저는 은행에 전부 빼서 미래에설 주식을 넣어요 와~~전부 다 부자가 될까요? 분명이 어떤 사람은 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친구 따라 왔다가 깡통 차고 나갑니다. 저는 최소한 주식을 하면서, 경제학 책을 읽고 조금 합니다. 또한 매일 경제 신문을 봐요. 그래서 + 됩니다. 많은 종목을 안 해요. 한국 3개하고, 미국, 펀드 합니다. 과연 사람은 1년 뒤~~ 5년 뒤에 있을까요? 가만히 있으면서 돈을 누가 벌까요? 하나, 정부 가 벌어요. 둘. 증권 회사가 벌어요. 나머지 개미들이 피터지게 합니다. 자 ~~누가 왕이 될까요? 한번 곰곰이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