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분양 공급이 적은게 참 아쉽습니다.
대학 자취할 때 만들어서 거의 20년 무주택세대주로 살면서 꼬박꼬박 옛 청약저축 납입 중입니다.
평생을 족쇄처럼 따라다녀서.. 세 살이 청산하고 싶은데 이게 민간분양은 해당사항이 없었고, 공공분양은 번번히 커트라인 대비 택도 없었네요.
3기 신도시 시작하면서 드디어 기회가 오는가 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몇년 째 공급이 시원치 않으면서 마냥 시간은 흘러가네요.
소득공제 혜택도 못받게 바뀌어서, 납입 기간이 짧았다면 진작에 해지했을거 같습니다.
내집 마련의 꿈은 언제나 가능할런지~~~ 수년 내에 좋은 입지 공공분양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