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149746329 오늘은 우리가 거주하는 아파트를 선택함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 좋은 집의 조건이 되는 요소들을 생각해 보고 시대별로 기준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면서 그 과정을 통해 미래에 선호하게 될 아파트가 어느 기준을 만들지 알아보는 포스팅을 작성할까 합니다
이런 기준은 상품이 될 수 있고, 입지도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아파트는 우리에게 거주만 제공하는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부는 물론이고 가족의 안전 그리고 신분을 표현하는 명함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주거지를 선택할 때 선호하는 요소로는 학군, 일자리와의 거리, 인프라(마트, 병원과 같은 상권), 교통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선호 요소들은 시대적 환경에 따라 바뀌는데 우리나라는 과거 1970년대 전쟁 이후의 서울은 과거 한양이라는 도시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사대문 안의 도심을 중심으로 한 경제 활동으로 인해 종로구와 중구, 동대문구에 속한 직주근접의 거주지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부촌에 해당됐습니다 대표적인 동네가 성북동, 평창동, 장충동, 한남동이 되겠네요 이때까지의 주거지를 선택할 때 선호하는 요소로는 직장과의 거리를 뜻하는 직주근접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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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앞으로의 선호하는 주거지를 선택하기 위한 요소는 어떻게 변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