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불장에 제 주식창은 전부 다 푸르르네요! ^^
그런데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네요
미친 건가?
이제 주식 시작한 지 두 달 된 주린이인데.... 처음에 뭣 모르고 산 주식들이 막 올라서 130% 이렇게 나 주식에 재능있나 그러고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주식의 세계는 나에게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네요.
그리고 조금씩 공부할수록 어설프게 알다보니 확신도 안 서고....
상승세일 때는 파는 거 아니랬는데 혹시 떨어질까봐 혼자 예측해서 홀라당 팔고, 하락세일 때는 빨리 파는 거라는데 오를 거 같아서 들고 있다보니 계속 마이너스... 더국다나 마이너스 잘 견디다가 조금이라도 오르면 냉큼 팔면 그때부터 급등!
참 아이러니한 주식의 세상!
그래서 잘 모르면 개별주 하는 거 아니고, 살려면 우량주 사라고 하나봐요.
주식 잘 하고 싶었는데 . 앞으로 계속 할 수 있을런지...
마음이 참 그르네요 .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