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166999420 지난해 4분기 서울 지역 전용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13억 2868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년 전보다 5020만 원(3.9%) 오른 수치입니다
<평균 매매가가 가장 높은 순서> 강남구(26억 2446만 원) 전년대비 12% 상승 서초구(26억 1128만 원) 용산구(20억 9618만 원) 송파구(19억 8861만 원) 광진구(18억 590만 원)
금천구(8억 2142만 원) 강북구(7억 3234만 원) 도봉구(6억 7047만 원) 등은 서울 평균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