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이야기입니다.
서울서 오랬동안 살다가 제주도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살지도 않을 집을 전세주는게 맞는가?
괜한 죄책감에 23년도에 매도를 하고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
집도 가장 비쌀때 사서 가장 쌀때 매도하고 갔다고 하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 한다고 합니다.
집값이 그사이 2배를 넘었거든요
전세금이 당시 매도했던 가격보다 더 비싸답니다.
살지않는 집을 다음사람에게 넘겨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했던 자기 자신을 바보같고 너무 후회 된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