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에 34평 경기도를 샀어요. 운 좋게 청약당첨이라 무리해서 들어갑니다^^
바로 앞 초등학교, 관공서, 300m 지하철이 있고, 분양가상한제라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50년으로 대출 예정이고, 천천히 갚으면서 투자할 생각입니다.
와이프는 이제 육휴들어가서 혼자 갚아야하는데 겁이 납니다. 부업까지 하면서 월 650-800왔다갔다 하는데 괜찮겠죠? 집으로만 관리비 포함 170-190나갈것 같은데 휴..걱정입니다. 고정비도..걱정
평상시 70% 투자를 하였기에 그 돈이 집 투자라고 생각하고 긍정회로 돌리고 있어요 다들 어찌 사는지..대단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