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밖에 모르던 바보가 주식 입문 한달차입니다.
삼성 내려가기 기다린다고 15층 16층 18층에 하나씩 꼴랑 3주 바보같은 나..
오늘도 215000원에 한주 사놓고 달달 떨면서 주식창만 보다 결국 못샀어요..
감사한 고수님들의 추천주도 한두주만 사다보니 다이소만 돼어가고
하루쟁일 주식창은 보고있는데 결단을 못하니 맘만 불안하고..
내일 여행 준비가는데 준비도 못하고 마음만 답답하네요..
다들 돈복사로 신나신것 같은데.. 전 언제쯤 웃을 수 있을까요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