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올해들어 주식하시는분들 글에 흥분이 묻어 있었습니다 다같이 벌면 좋겠어서 추천도 하시고요 이건 좀 아닌데 너무 과열된거 같은데라고 느낀분들 많을 겁니다 아마 이재명 대통령도 5천 넘고나서 너무 부추겼나 후회할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 였습니다
집값 오를때 가족애게 분양 받으라고 했는데 계약금 내자마자 러시아전쟁으로 이자 급상승 괜히 샀다고 융자 때문에 힘들다는 말 듣고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그냥 집값이 계속 오르니까 수도권에 분양 받는거 물어보길래 좋다고 한마디 했는데 원망느낌 받음 24~25년쯤 입주하고 요즘 검색해보니 분양가보단 올랐는데 고맙단 말은 안하더군요 세상 이치가 다 그런가 봅니다 |